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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교육원, 올해 첫 토요천체관측교실 ‘성황’
- 학생 포함 가족 대상 실시…1월 17일 오후 7시
- 천체투영관 체험·밤하늘 천체관측 등 체험활동
- 상반기 5회·하반기 4회 등 총 9회 개최 예정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은 1월 17일 오후 7시 본원 천체투영관에서 올해 첫 토요천체관측교실을 실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남과학교육원 토요천체관측교실은 이날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천체관측 안내를 시작으로 천체망원경 조립 및 분해, 사용 방법 체험, 천체관측(옥상에서 돔을 이용한 가족단위 천체관측), 천체투영관 체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토요천체관측교실은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누리집(https://gnse.gne.go.kr/gnse/main.do)이나 경남교육청 통합예약(https://service.gne.go.kr/yeyak/main.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매회 60명을 한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도 5분 이내에 마감되는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올해 토요천체관측교실은 1월에 이어2월 7일, 3월 7일, 4월 4일, 5월 30일, 9월 19일, 10월 17일, 11월 21일, 12월 12일 총 9회 운영한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천체망원경으로 달의 모습을 상세히 관측하고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 기회에 다시 오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명주 원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천체관측교육이 가족의 화합을 바탕으로 천체관측과 과학 전반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는 프로그램이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과학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교육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1월 17일 오후 7시 올해 첫 ‘토요천체관측교실’을 실시했다. 사진은 관측 모습.
○문 의: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 교육연구사 박현준(760-8111) 교육연수부 주무관 임성훈(760-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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